1. 앙코르 4.2의 초기화면
 

앙코르(Encore4.0)의 장점은 첫째, 악보 편집 능력이 뛰어납니다. 현재 Finale라는 최강의 악보 편집기가 있으나 사용방법이 어렵고 Guitar의 TAB을 표현하기에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앙코르는 초견에도 쉽게 악보를 입력할 수 있고 TAB악보 표현이 용이합니다. 둘째, 앙코르는 Real time recording 기능으로 미디가능한 키보드를 이용해서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키보드를 이용해서 연주하면 그 소리가 건반 터치의 강약까지 표현해 줍니다. 물론 그 음악이 바로 화면에 악보로 표시됨은 물론이구요.

자.. 이제 앙코르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세요!!

그러면 화면에 아래와 같은 빈 피아노 악보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조그맣고 길쭉한 윈도우(불러오기버튼과 저장버튼등등이 있는)가 보이고 피아노가 그려져 있는 윈도우도 보이죠. 피아노를 마우스로 하나하나 누르면 소리가 남과 동시에 악보가 그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은 제가 생각하기엔 전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피아노가 있는 윈도우를 없애고 작업합니다. 각각의 윈도우는 왼쪽 위에 있는 조그마한 버튼을 누르면 없어집니다. 그리고 앙코르를 실행시킬때 항상 피아노윈도우가 안뜨도록 하기 위해서는 메뉴바의 Setup에서 Save preference를 선택하면 되죠. 그러면 현재까지 지정된 기능들이 초기화로 지정되어 앞으로 앙코르가 뜰때 정해진 환경으로 뜨는 거죠.

 
 
<용어정리>

1. Measure : 마디를 말합니다.
2. System :
Staff 가 모여서 된것.
3. Staff (Staves) :
악보에 기타1, 기타2의 두 개의 파트를 한다면 각각의 파트를 staff라 부릅니다. (staves는 staff의 복수형)


그럼 각각의 메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