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ian

Harmonika

Orgeli(외르겔리)

Cowbell

Alphorn

Music Saw

Woodspoon
 
양손으로 풀무를 조작하여 리드를 울리게 하는 오르간류의 악기이며,일명"손풍금"이라고도 하며 가슴에 메고 연주한다. 오른쪽에는 피아노의 건반이 있어(보통41건 이하)오른손으로 메로디를 연주하며,왼쪽에는 조그만 버튼이 최저 24개에서 120개 있다. 왼팔로 풀무를 움직이며 손가락으로 연주를 하는데 6열씩20개가 최대버튼이다.


_ 제1열은 카운터 베이스라 하는데 기본베이스 음보다 장3도가 높다.
_ 제2열은 기본베이스 음으로 단음을 되어있다.
_ 제3열은 코드로 3개의 코드 구성음이 동시에 난다.
_ 제4열은 마이너 코드이고
_ 제5열은 세븐화음(감7화음)
_ 제6열은 디미니쉬 세븐코드(감7화음)


우리나라에는 일제시대 때부터 아코디언이 들어와 주로 대중음악 반주나 극장,곡마단에서 연주를 하여 고급스러움과는 동떨어진 인상을 주어오고 있으나 아코디언이 널리 보급된 유럽에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연주되고 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악기이며 기본적으로 피아노를 잘 치는 학생들은 짧은 시간내에 연주가 가능한 악기이다.
 
요들송 연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 스위스에서 많이 쓰이는 악기는 오른쪽도 버튼으로 되어 있어 연주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인천 enzian 요들클럽에서 1992년 발표회때 전곡을 아코디언으로 반주를 했고 이후 전국 클럽에서 훌륭한 연주자들이 많이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