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10월 1일.... 올해가 딱 3개월이 남았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5월부터 개인CD를 준비했었는데ㅡ 드뎌! 오늘 따끈 따끈 갓구운 CD를 받았습니다.
음악적 역량이 없는 제가 긴시간 요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가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였습니다.
1988년 고등학교 1학년때 접하게 된 엔지안을, 2018년 현재까지 다니게 될 줄 몰랐네요.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나름 오랜 세월 해 온것을 자축코져 제작하였습니다.
이번 제CD는 비매품으로 발매하려 했으나, 좀 더 좋은 일을 해보자는 의도로 기부를 통해 보내드고쟈 합니다.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7950
Ps. 마감시간에 황금같은 주일을 할애해 멋진 디자인을 해 준 허문철님께 고마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