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 첫집회를 가졌습니다..,,,출처:정회원밴드
집회전 기타강습은 8명, 집회는 14명(남3명, 여11명)이 참여했는데
이충희 지도자가 몸이 아파서 윤길훈 양미선 지도자가 수업을 진행해주셨구요
요들발성에 이어 목동의노래 버몬트의건맨 풀피리소년을 불러보았습니다
광고시간에는 2017년 회의운영과 집회에 대한 평가시간으로 자기반성과 함께 좋았던점 아쉬웠던점 그리고 2018년 바라는점으로 설문을 받고 공유했습니다
집회후 임원진과 음악부가 평가에 대한 회의를 가졌는데 내용정리가 되는대로 회원들에게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변화된 집회와 회의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집회 공연참여 부탁드리며 추운날씨 건강유의하세요~
*곽동숙 회원님의 아들영건이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간식으로 준비한 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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