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밝았습니다.공교롭게도 시무식이 있는 오늘이 첫 집횟날이네요.춥더라도 오셔서 요들도 같이 부르고 애기도 나누는시간이 됐으면 좋켔어요~그리고, 오늘은 2018년 정기발표회를 준비하고2017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많이 참석해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