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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화) 마지막 집회는 구월동 코키펍에서 회식 싱얼롱 회의로 진행하였습니다 ............출처:정회원밴드
참석자(15명):이도창 최성일 서은종 이충희 윤길훈 허문철 최영순 조현자 김숙경 손혜정 윤미영 남지현 양미선 임문자 박정현
갑자기 듀엣 배틀에 이어 솔로배틀이 이어졌는데 신입듀엣(허문철 박정현)은 제법(?)이었고 김숙경 회원님은 최다곡을 글구 김희자씨의 요들신곡발표까지 원없이 노래를 했답니다~
2017년 많은 집회와 공연이 있었지만 1 기타강습 정착 2 공연내용 업그레이드 3 신입회원 및 회원 증가 4 재정안정 5 경인캠프 부활 등은 큰 성과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회원간 크고 작은 마찰은 아쉬운 부분이었구요
민감한 부분인만큼 마지막으로 열띤 대화를 나누었는데 결론은 2017년에 생긴문제는 올해 다 떨어버리고 2018년에는 더이상 언급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사안은 회칙과 임원진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회원들에게 공지할 예정이니 임원진을 믿고 따라주시고 궁금한 점이나 개선할 것이 있다면 개별적으로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다른 견해일지라도 회를 염려하는 마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빚어진 문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회가 더욱 즐겁고 독독해질수 있도록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8년 1월중에는 동계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니 마음놓고 찐하게 놀아보자구요~
올한해 회를 이끌어주신 임원진 지도자 반주자 회원님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남은 한해 잘마무리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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