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 고속도로를 달려서 내자리(전북 고창)로 돌아왔습니다.
5일 엔지안의 송년회를 시작으로 9일까지 3개의 송년모임을 했습니다.
역시 탁월하게 준비된 엔지안의 송년회가 최고였습니다. 준비하는 손길들의 수고가 고스란히보였고 그 정성에 함께하려는 회원들의 참여와 마음이 보였습니다.
그 속에서 염치없이 즐기다왔네요.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좋은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다리며 언제나 응원합니다.
마음모아서 더욱 발전하는 엔지안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