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않으면 미안해야 할 영화 - 아이 캔 스피크 -
무려 8000건의 민원을 넣은 나옥분여사(나문희 역)와 9급 공무원 박민재(이제훈 역)의 만남 이후 펼쳐지는 코믹한 스토리에 웃으며 시작한 영화는 스토리에 빠져들면서 눈물로 변했어요
처음에는 따뜻해서 울기 시작하고 점차 아파서, 미안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울었어요
자세한 스토리는 영화를 보면서 알아 보고 그냥 영화를 봐 주기를 ....
영화 대사 중 "잊어버리면 지는 것이다"라는 대사가 뇌리를 떠나지 않아요 ~
화려한 진용을 갖춘 영화는 아니지만 울림은 그 어떤 영화보다 큰 영화였기에 강추합니다...
https://youtu.be/QmPudAGS-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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