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저의 시어머님상에 조문해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인은 찔레꽃, 아카시아꽃 향기 날리는 봄날에 소리없이 조용히 눈을 감으셨지만 건강하게 지냈던 짧은 세월 참 많은 사람들께 덕을 베풀어 저에게는 본이되는 큰어른이셨습니다. 많이 아프지만 님들의 따뜻한 위로에 힘을 내어 또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도리이나 이렇게 짧은 글로 인사드립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며 댁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박길환,강영수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