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절 앞두고 문안인사드립니다..
저 있는곳은 엊그제 20센티가 넘는 눈이 왔어요.
눈이 많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나름 즐기며 잘 지내고 있어요..
엔지안 소식은
가끔씩 밴드를 통해 보구있구요..
언제나 화기애애하고 아름다운 클럽이되길 소망하는 일인으로써 멀리서 늘 기도합니다..
신입회원들도 늘고
특히 남자회원이 늘고 있는거 같아 참 좋으네요.
언제나 봉사하는 회장님이하 임원들과
지도해주시는 충희쌤, 미선쌤 박수드립니다.
엔지안 밖에 나와있어보니
인천엔지안의 명성이 크게 느껴지네요.
저는
요들이 그리워
가까운 광주엔시안으로 놀러다니다가
올해부터 회비내고 회원이 되었어요.
이젠 광주엔시안 회원이지만
고향같은 우리인천엔지안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전라도쪽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가끔 소식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