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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토)오후7시 에델바이스와 인천 엔지안은 독일성당에서 진행하는
<<작은 옥토버페스트>>를 다녀왔습니다. 남해 독일마을에 초청받은 이팀은
독일 바이예른, 뮌헨에 사는 사람들이여서 저희 요들이 무척 잘 어울리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맥주와 삼삼오오 준비한 안주를 탁자에 놓고 즐기는 민속춤은 정말~ 재미있었구요~~ 관객들이 다국적이여서 그 반응도 좋았습니다. 오프닝은 에델바이스의 알폰3대가 같이 합주하였고,
엔딩은 에델바이스와 엔지안의 "바이에른의 처녀"를 답가로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끝마쳤습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났고, 헤어지기 아쉬워
"아름다운 산장"을 모두 함께 부르며 사진촬영 시간을 갖었습니다.
일정이 맞아, 전국캠프에 초대하여 춤을 배웠으면
참~ 좋았겠다...싶은 아쉬움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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