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집회는 요델초급과정으로 "사랑스런 에델바이스"와 "내 마음의 꽃" "목동의 노래"불렀습니다. 몇주째 연습을 해서 인지, 간간이 신입회원들의 독창도 들을수가 있네요. 기본 발성과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베르네산골과 아름다운 스위스아가씨로 마쳤습니다ㅡ
2부 합창시간은 기본발성 복습에 이어 "숲의 노래"를 4파트 전체 불러 보았습니다. 매번 다른 회원의 참석으로 음색과 피치가 달라서 소리를 합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맞춰가다보면 우리만의 음색이 완성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9월과 10월 행사에서 부를 "O meiteli, liebs meiteli" 을 다시 연습하기로 하였습니다. 좀 더 파트를 단순화하여 부를 예정입니다. 연주회가 고작 2달밖에 안 지났는데, 신곡인듯 신곡같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0^ 모션도 같이 할 예정이고, 당분간은 합창은 이곡으로 합니다.
광고사항입니다. 9월10일(토)오후1시 부평문화의 거리 <청소년 어울림마당>찬조 공연 있구요, 9월13일(화)집회는 추석연휴로 휴회합니다.
YMCA로 부터 9월 30일 오후7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위안부 "소녀상" 인천건립 기금마련을 위한 시민단체 집회가 있어 공연봉사를 부탁하셨습니다. 회에서는 좋은 취지의 집회여서 동참하기로 하였는데, 말일이고 평일이여서 어려우시겠지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드뎌~~ 계속되는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끝이 났습니다. 간사하긴 하지만, 오히려 추위가 느껴지는 날씨랄까요~~~ 내리는 비에 감사하고, 8월의 마무리 잘하셔서, 우리는 9월에 만나요~~!!
Ps. 이번주 애프터는 짱구(?)가 되어 나타나신 최성일회장님께 옆구리 찔러서 얻어먹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땡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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