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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지했듯이 오늘 집회는 이번 연주회의 결과와 느낌, 아쉬운 점들을 소회하는 시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장소도 프로젝터가 설치되어 있는 세미나실로 옮기고요, 광주서 공수받은 공연실황을 감상하였습니다. 한은영님이 서울서부터 손수 배달해 온 특별김밥과
엄옥란님이 모닝빵을, 양미선님이 1년 묵은 오미자차를 최영순님의 떡, 정선옥님이 심부름하여 준비한 수박과 닭강정 등으로 푸짐한 식사와 함께 웃고 떠들며 감상하였습니다.
공연을 다보고나서 각 프로그램과 행사에 대한 의견제시와 평가표를 작성하여 걷었고요~ 회에서는 취합하여 공유하고 앞으로의 행사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다들 공연의 여운이 마니 남아서 더 재미있고, 더 행복하지 않았나싶구요~ 집회 후에도 시간이 모자라 커피숍에서 또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광고사항입니다.
다음주 집회는 쉽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7월5일부터 집회갖겠습니다.
7월 2일 토요일은 자체캠프 갖습니다. 가족과 평소 요들에 관심있는 주위분들께 청하여 함께 즐기는 시간됐으면 좋켔습니다. 출발시간과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며, 예약을 위해 되도록 정확한 인원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큰 추억이 깃들었던 이번달 잘 마무리하시고, 담달에 뵙겠습니다~~~♡
Ps. 기꺼이 음식 나누신 분들도 감사드리고, 애프터 커피는 최성일회장님께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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