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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두에게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남지연,최현숙,엄미실,허미연 신입회원 언니들 어려운 도전이었을텐데 1부 마무리 너무잘해주섰고. 중간에 가사를 건너 뛰었는데도
아무도 눈치못채게 멋지게 넘어가고
뒤풀이 장소에서 완전 본실력 보았어요☺
기쁨팀 맏언니 현자씨 언제나 든든하고 기타치는 모습 너무 멋지고 , 도창선배 곡중솔로는 물론 아내와 어머니에게 전달한 꽂한송이는 모두에게 감동이었어요 몸상태가 어렵지만 회계보느라 애쓰고 카우벨할때 미소가 아릉다운 써니 그대여 폴카 촘을 못본게 아쉽네. 최대의 위기를 맞았었다는 은영 두연부부 공연때문에 풀었다지만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부러운 듀엣이야. 깻잎머리 옥란이 미숙이가 고딩시절로 안내한 막춤과 꿈에본요들- 둘이 잘어울려 앞으로 더욱 좋은 친구되고, 영순씨 아들이야기는 감동이었어 목소리도 뻐꾸기처럼 아릉답더이다. 동숙이 귀엽고 깝찍한 신곡요들과 안무로 오프닝 넘 멋지게 열어주었네😃 위나협회장 김밥과 먹거리준비와 에프터장소 섭외 너무잘해주었네. 미영이 요들메아리 역쉬 최고였네 그리고 대관부터 공연티켓 팜플 렛 인쇄 섭외보도자료까지 미영이가 수고마니했다. 서은종 시말서까지 써가며 연습장 만들어주고 베이스에 카우벨에 대단하지만
사회는 유재석이 형님하겠어. 든든하다. 그리고 기타에 베이스에 아코에 아름다운 옥소리까지 꿈틀인 내가 팬인거 알려나? 은혜 요들목소리도예쁘지만 어찌 그리 아코와 피아노 반주실력이 너무부러워. 충희 지도자로서 처음 연주회인데 불도저같은 뚝심으로 성공적으로 이끈것 축하하고 감사해 미선- 어려운 상황에 연출에 기획 지휘 편곡능력도 능력이지만 리더로서
보여준 열정과 책임감 등 많은 것을 배웠어.
어제는 회장인 나에게 타클럽사람들과 선후배들이 축하한다 ! 역시 엔지안! 감축한다는 말을 많이들었는데 모두 여러분들이 들어할 이야기입니다 모두 멋졌고 기억에 남는 연주회가 되었습니다
찬조 출연해준 임영란.영민 남매가 엔지안 출신이어서 더욱 자랑스럽고 리허설부터 에프터까지 함께해준 영수와 공연을 보면서 울컥했다는 종현누나와 요섭감독,김홍님 참석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참석은 못했어도 연습실까지 찿아외 격려해준 조영호 전협회장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모임에서 보고 다다음주 토요일 자체캠프에 함께해요
아차 애자 지금이 애키우느라 클럽활동하기 가장어려운 시기야 .그래도 공연과 행사때마다 얼굴보여주니 고맙고 캠프때에는 종윤이 봐줄게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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