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연휴를 끝나서 맞이하는 오랫만의 집회였습니다~~ 다양한 악기를 갖추고 복습하였죠^^ 나를 기다리는 사람을 시작으로 바이에른의 처녀, 내마음의 꽃, 천사의 요델, 집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ㅡ
생일축하와 송별식으로 다과와 함께 광고시간을 갖었습니다ㅡ
1. 1월 생일자와 2월 생일자; 이승자님과 한귀숙님의 축하가 있었습니다. 2. 3월에는 강영수님이 전북 진안으로, 한귀숙님은 강원 강릉으로 이사를 가셔서 송별회를 갖었습니다ㅡ 먼데로 가시지만, 맘은 늘상 저희와 함께할 것인데도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3. 2월28일~3월1일까지 유성에서 열리는 협회이사회가 잡혀있어 토요산행은 휴행합니다.
4. 다음주는 YMCA자체 행사로 회관에서 집회는 어려워 근처 "통통통"에서 7시반에 모이겠습니다ㅡ 회비는 1만원입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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