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히 YMCA가 주관한 성탄음악회에 참여하여 애프터로 마무리 하였습니다ㅡ
뭣보다, 리허설 이전에 도착해주신 회원님들 덕에 좀더 여유있는 공연이 됐던거 같아요^^
공연은 곽동숙회원의 솔로와 아름다운 사람과 베르네산골을 같이 불렀습니다 엔딩으로 카우벨 연주를 하였는데 출연진과 함께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은 너무 멋진 합주로 성탄절과 카우벨의 조화가 환상적이였습니다ㅡ 시기적절한 선곡이였던거 같아요~♡
담당 간사님으로부터 감사인사를 받고, 짐정리 후 자리를 옮겨 넉넉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ㅡ
시끄러웠던 역사를 벗어나 화려한 쇼핑몰에서의 공연도 참 색다르네요ㅡ 수고들하셨습니다~
다음주는 2014년의 마지막 집회입니다ㅡ 올해의 마지막도 ENZIAN과 함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한번, 평소보다 빠른 집합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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