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추워서인지, 송년회의 여파 때문인지 적은 인원이 참여해서 아쉬운 집회였습니다ㅡ
뭣보다, 1년2개월동안 기타강습을 해 주셨던, 김현우쌤의 마지막 강습인데 너무 적은 회원들 앞에서 후다닥보내려니 맘이 편치가 않네요ㅡㅜ
요들시간에는 공지한대로 스위스에서 오신 커트 호스테틀러씨를 초대하여 1시간동안 알폰강습을 진행하였습니다ㅡ 서울역근처의 게스트하우스에서부터 이도창선배님이 직접 픽업해오셨어요~
카본으로 만든 알폰을 구경하고 각자 소리도 내보고, 개인별 지도도 해주셨습니다ㅡ 너무 초급자들이여서 영~ 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얘기해주시는데 뜻대로 소리가 안나와서 속상했다우ㅡ
서울에델바이스의 김인숙님 차편으로 올려보내는 인사를 하고, 이충희지도자님 아래 담주행사준비로 카우벨과 합창을 연습하였습니다ㅡ
담주는 동춘역 스퀘어1으로 6시까지 단복과 악기지참하여 도착부탁드립니다. 공연은 7시반인데 리허설이 5시반이랍니다 ♤공연순서 산의요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스위스아가씨 카우벨연주: 에델바이스, 고요한밤 거룩한밤 동영상올리니 템포확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한번, 그동안 애써주신 김현우쌤께 감사드리고, 오늘 너무 경황없이 보내드려 죄송해요ㅡ 담엔, 꼭! 얘프터 참여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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