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복사골문화센타에서 "하이디랜드15주년 기념"음악회
다녀왔습니다.
오프닝는 스위스의 "커트 호스테틀러"씨의 알폰 연주,
1부는 우리나라의 4팀의 요들러와 중국의 "유퉁"
2부는 랜디 어윈의 웨스턴요들로 구성된 연주회였습니다.
멋진 진행솜씨와 다채로운 공연이여서 작년의 케리공연보다는
지루하지 않케 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