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공연, 노래 두곡에 카우벨 끝~! 조촐하고 뻘줌한 공연이지만 공연 출연진들끼리 재미있고 반응 좋아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ㅎ~
밴드팀이 늦게와서 한번도 맞춰보지 않은 상태에서 같이 노래 하니 스타트와 앤딩이 매끄럽진 않았지만... 김장일 미뤄두고 궂은 날씨에도 기꺼이 같이 해준 현자언니와 좋지 않은 컨디션에 힘들게 오신 원장쌤, 행사 빠지고 온 정란언니, 멀리 칠곡에서 오셔서 아침 산행까지 쉴틈없이 뛰어주신 이재흥 선배님, 그리고 정회장님~ 다들 어렵게 시간내신거 알아요~애자는 솔로 준비 완벽하게 해놓고 애기 입원하는 바람에 참석 못했지만 고맙구... 다들 수고들 많았고 고마움 백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