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인터라켄 페스티발에 이어,
2013년 곡성 연합공연에서 인연을 쌓은 스위스 바젤에 거주하시는
김희자님이 2년에 걸친 레코딩 작업을 마치고,
CD를 발매합니다.
저희 클럽은 집회때 방샘한테 일부 구매하시기도 했구요^^
아래는 스위스 현지 인터뷰 입니다.
http://www.srf.ch/radio-srf-musikwelle/jodlerfest-davos/heeja-kim-jodeln-auf-koreanis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