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집회일에는 제 17회 연주회를 앞두고 개인프로필 촬영 및
단체촬영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눈쌓인 마테호른의 설경을 배경으로 촬영하였는데요,
두분만 빼고, 모두 참가해주셔서 이번 뽀샵작업은 쉬울듯 합니다^0^
집회 후에는, 최성일 선배님께서 3월 5일 장인상에 조문 온 회원들을
위해서 뒷풀이를 쏘셨어요~~~
먹느라......사진을 찍어 놓은게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