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말에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고 했던가요~~~
22일은 여러모로 풍성한 집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인원도 제법 모이고, 무엇보다 남여 숫자가 딱 맞으니,
중창소리도 비율이 맞는게 노래할 맛도 나네요~
신입회원분들의 적극적 참여와, 최성일선배님의 생일도
집회를 더욱 재밌게 했던 요소였던거 같아요~
갑장이라고 손수 케익과 꽈배기까지 준비해오신 영순언니의
푸짐한 인심과, 공항마중으로도 바빴을텐데 묵사발과 우무 준비해주신
선옥언니의 배려로 더욱 화기~애매~한 집회였습니다^0^
산만한 집회시작에 씽어롱 해주시는 현우아재(?)와 가게도 바쁠텐데 알바에
맡기고 참석해주신 영수언니, 뭣보다 선물공세도 끊이지 않으니...
뭐~ 분위기가 쵝오!!
요런 분위기로 발표회까지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