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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엔시안 요델클럽 감사의 말씀
2007년 한해는 광주엔시안 요델클럽에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비온뒤에 땅이 굳는다.'는 옛말처럼, 힘들었지만 2007년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클럽 발전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이제 한해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서 2007년 광주 엔시안의 성공적인 발표회를 위해 먼 곳에서 함께 응원해주신 인천Enzian 요들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2008년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는 인천Enzian 요들클럽이 되시고, 모든 회원님들께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7년 12월 4일
광주엔시안 요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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