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씩씩한 애자양(?) 7월 27일 20여시간의 진통 끝에 3.75kg
아들을 순산했답니다~
이건, 보통 사이즈가 아니라 특! 사이즈랍니다~
우선, 산모도 여전히 수다(?)스러운 것이 건강하고요,
아기도 완죤 건강해요^^
다음주까지 숭의동 소재의 『고은여성병원』 산후조리실에서
몸조리 할꺼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축하 전해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