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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말은 회원 여러분들 뿐만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도 하고 싶은 말입니다~
여러가지 상황(개인적으로나 클럽)이 열악하고 안 좋았는데 ,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자신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꼴지에게 박수를 보내듯이...
부족한 회장을 보좌가 아닌 어깨에 걸쳐 끌고 가느라 어깨에 근육 좀 생겼을 총무미영이,수고 정말 많았다~!
항상 빈자리 만큼 채워지지 않는 마음 추스리며 애써 책임지려했던 길훈씨,미안하고 감사하네~
이제 화려한 신임원진을 뽑아놓고 떠나는 마음 너~~~~무 기쁩니다~!
마음도 든든, 어깨도 든든하구요~ 올 한해와 내년에 치르게 될 발표회도 기대됩니다~
너무 기대 만땅인가~?
이제 건강들 챙겨야 하는 나이들이니 건강체크 잘 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엔지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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