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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잘 가셨는지요?
도착시간 전화해볼 생각이었는데
잠깐 쉬고 일어나야지 하는게... 아침이었네요(짝꿍이 지어준이름? 잠숙남)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장마비치고는 적은양이 내려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바쁜시간 멀리하고 1박2일 동안 함께해주신 엔지안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두번째의 만남이라 더욱더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그어느때 보다 맛있던 수박이 엔지안 식구들의 맘과 정성이 가둑히 있어서가...(맛있게 잘먹었어요)
엔시안의 발표회를 더욱더 빛나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수와 엥콜을 받았던 인천여상 에덴의 귀여운 친구들께도 수고와 감사함을 전합니다.
요델이란 노래를 하고 있는동안은 우리는 친구이겠죠?
요델이 맺어준 한장의 추억을 간직하며 앞으로도 항상 함께해요~~우~리
감사합니다. 광주엔시안요델클럽 회장 김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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