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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숨 돌리고 고맙다는 글 올립니다~!
당일 리허설한번 제대로 못하고 공연 시작해서 얼마나 불안했는 지...
영상과 맞추다보니 진행이 순조롭지 못하고 빠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장애 없이 잘 진행되고 무사히 마칠수 있었기에 보람도 크고
해냈다는 기쁨, 참으로 벅찼습니다~
처음부터 기획했던 윤쌤의 의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것 같아 극찬을 아끼고 싶지
않네요~거기에 발 맞춰 프로젝트 편집에 몇날 밤새워 작업한 총무 미영이의 공도 무지무지
크고요~ 미영아 그동안 우리 둘다 시간 없어 못했는데 이제부터 다이어트하자?? ㅋ~
먼 길 핸들잡고 열심히 연습에 참여해준 성일형, 나이쬐끔 많으신 이유로 책임 통감하며 부담
가지셨던거 잘 알아요~정말 감사해요~!
힘쓰는 일은 죄다 발 벗고 나서서 몸사리지 않고 일해주고, 연습도 어느때보다 열심히 해준 두연씨..
지금까지 한 일 중에서 제일 잘한짓ㅋ~ "청소년수련관" 알아내서 섭외한 선옥이..정말 탁월했다~!
전회장이라는이유로, 내가 몰라서 뻑하면 물어보고,여러가지 잡다한일 다~ 시켜서 정말 힘들었을
충희씨~ 정말 눈물겹게 고마워요~
그리고 신랑까지 동원시켜 무대영상을 맡게해주고 그 미모로 솔로데뷔까지 화려하게 치뤄낸 애자..
아직도 완전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 그 무거운 아코반주를 기꺼이 해준 안나..증~~말 고맙데이^^
환갑나이에도 제일 귀요미 귀숙언니원장쌤~버스 멀미 이제 이력나셨죠?감사해요..
온가족 교화시켜 요들에 입단하게 만든 은영이.. 제일 돋보인거 알지?? 성웅이 하은이 잘 키워워라?
왠지 엔지안의 대들보가 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ㅋ~
몸상태가 고르지 않은것 같은데..동참해준것고마워 미선씨~
후원금주며 동병상련의 애환을 말해준 박종필씨도 귀한시간내줘서 정말고맙구.. 이제 계속 같이 했으면
좋겠네..
아~ 우리 클럽에 남자 귀요미 또 있었네? 정욱이형! 서울에서 오가기 힘들었을텐데 회의 다 참석해서
조언 많이 해주시고 적극 도와주셔서 감사해요~그런 기회 드렸으니까 밥 한번 쏘세요?ㅋ~
또 먼길에서 달려와 노래 연습에, 쨈까지 봉사(?)하신 길동형~ 애프터에서 진행도 봐주셔서
분위기 잘 만들어 진것같습니다~
글구, 티켓과 팜플렛 작업을 촉박한 시간안에 어렵게 어렵게 잘 만들어 주신 이도창선배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어려운 시간 내서 카우벨까지 잘 해준 , 아직도 한참 아가씨같은 동숙이~
그 미모는 어떻게 관리하는 지..
내가 엔지안에 있으면서 제일 잘한 짓이 강영수를 데려온 일이 아닐까?
영수덕분에 광주팀들 근사한 대접 해줄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하네~
해설사 붙여 차이나타운일대 관광한것도 참 좋았구..
에고~고마운 사람 너무 많네..혹시 빠진 사람있나? 아 생각났다~!
대부같은 최규철선배님,감각 잃지않으신 이영훈선배님,윤순옥,강양숙,양선심언니,함인주선배님
연습때 얼굴 보여주신 여성민선배님(부천온누리교회목사님)허미숙언니,정성자언니
임영란언니,임영민씨와만고강산팀도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쉽지 않았을텐데 잊지않고 연수원에서 달려와준 희창씨도 정말 고맙구..
오늘 집회에 제가 빵 앤드 과일가져가요~꼭들 오셔서
공연 후 뒷이야기 나누며 애정을 확인하자구요 ㅋ~
모두모두 수고들 하셨구요.. 제가 모두들 사랑하는거 아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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