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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안 회원님들께.....
좋은경험을 선물해주신 엄옥란 회장님과 윤미영 총무님!
그리고 여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언니 아우를 만나는 그런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오랜 역사속에 함께한 시간과 추억들 그리고 문화가 같다는 이유일까요?
여러회원님들의 따뜻한 정을 듬뿍 받고 나니 몸둘바를 ....
특히 이태리 정식을 우아하게 대접해주신 강영수 사장님!
아름답게 차려진 음식 맛있게 먹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감사합니다.
집으로 초대해 삼겹살준비를 해주신 정순님, 정숙님!
바쁜일정 다 미루시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인천서 광주오는 시간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먼길이라 자주는 어렵겠지만 가끔은 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한 동안은 인천에서의 일들을 생각하면서 행복하고 즐거울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오는 6월 30일 광주에서 뵙겠습니다.
광주엔시안회장 김숙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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