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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토요일
바젤OB발표회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박미순총무님이 큰아들과 동행해서...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들클럽활동을 하면서
몇차례의 공연무대와 찬조공연무대를 서보기도 했고
다른클럽이나 우리클럽 공연무대를 객석에서 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바젤OB발표회는
기획 연출 모두 훌륭했고
소품 및 출연자들의 실력과 깔끔한 매너 또한 우수했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많이 가서 보고 왔음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
연습..연습..연습의 흔적과 노력들이
여기저기서 모두 채워졌습니다.
내년 공연을 앞둔 우리 회원님들.
우리도 뭔가를 시작 할 준비를 해야할거같습니다.
알찬 무대..좋은 음악 듣고
이 가을에 저는 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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