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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정말~ 저에게는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클럽과 관련하쟈면 스위스 인터라켄으로의 여행을 빼놓을수 없겠고...
사적으로는 직장의 변화도 있었지요~
한해를 보내며, 집회일지를 정리하다보니, 매순간 매순간 시간과 참석여부때문에
겨우겨우 치룬거 같아도 꽤나많은 활동을 해 왔기에 뿌듯합니다...
어느센가, 나이가 들면서는 시간개념이 모호해지지만, 찬조공연 하나하나 살펴보쟈면,
그 맘조린 순간은 온데간데 없고 공연을 치루고 받은 박수의 기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송년회때 시상드린 것처럼 회원 한분 한분이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
2011년 수고많으셨고, 2012년에도 즐거운 추억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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