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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협회캠프>를 치룬 여독이 남아있으셨겠지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어 후다닥~ 끝내고 나니 일일이 감사드리지 못해 마음에 남네요~
우선, 찬조금을 주신 최성일 선배님과 감사드립니다.
독창공연에 꽤~ 스트레스를 받으셨을텐데....찬조금까지 주시고....감사합니다
또, 차량제공및 운전을 해주신 이도창선배님, 이충희前회장님, 윤길훈선생님도
고생많으셨어요~ 특히, 윤쌤은 2시간에 걸친 지도까지 하시느라 더 힘드셨겠구요~
야시장준비와 예정에 없던 생일축하에, 신입회원까지 동행하신 엄옥란 회장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단체복 박음질을 해주신 한귀숙회원님, 먼데서 작은(?)식솔들 이끌고 내려오신
강양숙선배님, 마라톤이 예정돼 있었음에도 짬을 내서 내려오신 정선옥회원님,
떨어져 있어도 클럽일을 내일처럼 챙기며 와주신 김길동 선배님,
직장과 애경사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준 한은영-문애자회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둘이 꼭~있어야 클럽의 평균연령이 내려가니 강제성을 부여하게 되네요
회원이 없어 늘상 적은 인원으로 꾸려나가다 보니, 개개인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가는것같아
아쉽습니다...
낯부끄러워 항상 대놓고 말못하지만, 이심전심으로 알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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