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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죄송스럽게도 모음후기를 집회 하루 앞두고 올리게 되었네요!! ^^;;
변명아닌 변명이지만 요즘 폭풍 업무에 시달려서 정신을 저 안드로메다별에 두고 산다는..ㅋ
각설하고!! 저번주엔 새로오신 신입회원님 두분과 함께 기본 요들 발성과 친근한 요들곡 위주로 강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처음이심에도 불구하고 너무 뛰어난 성량을 보여주셔서 앞으로의 활동이
무지무지 기대되는 1인입니다. ^^
더불어 강습 마무리시간 30분 전부터 "언덕위의 오두막집"을 배우며 끝나는 시간까지 목청이 터져라
부르고~또 부르고~또 부르고~
이러다 입에 붙으면 자연스레 멋진 요들곡을 습득하게 되겠죠? ㅎㅎ
그리고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우리의 영원한 꽃소년 김길동 선배님께서 직장을 옮기게 됨에 따라
마지막 송별회 자리를 나누었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엔지안과 함께이신 선배님의 마음을 고이 간직하며
종종 시간나실 때라도 올라오셔서 얼굴뵙고 좋은 요들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고대해봅니다.
선배님의 감미롭고 유쾌한 모습 그리울꺼예요~ 힝.ㅠㅠ
- 추석을 앞둔 한주이지만 집회에 참석하셔서 멋진 요들곡으로 한가위 가족,친지분들 앞에서
뽐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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