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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후기쓰는 순서가 안됐는데...
엄옥란회장님의 강압에 먼저 적습니다...ㅎㅎㅎ
Y도착 하자마자 주차장입구...
고깔 2개로 주차장을 막아놨더라구여...
그앞 주차장 사장님 나와서는 왜들어가냐고 물으시더라구여~
난 그럼 사장님은 왜 막아논거져? 주차장은 차세우라고 있는곳인데
왜 막아논거져? 하고 따졌습니다...
그분 본인이 관리자랍니다...
내가 보기엔 Y주차장에 세우면 유료주차장에 세우지 않을까봐 그런듯...
암튼 모라 해주고 무사히 차를 세웠지여...
집회시간...
윤쌤이 부인인 윤희가 아파 못온다네여...
김길동 선배님도 못오시고 해서
일을 좀 일찍 마치신 김정욱 선배님이 키보드를 치며 요들 발성을 하였답니다~
참석한 회원은...음ㅁㅁㅁㅁㅁ몇일 지났더니 바로 생각나지 않는군여...ㅋㅋㅋ
최성일 선배님,방윤식선배님,김홍님,밍이,김미경님,엄회장님,충희,김정욱선배님,그리고...
빠진분 계시면 알려주세여~ㅎㅎㅎ
다 마치고 차에 올라 시동을 걸어 후진하는데 차가 덜그럭,덜그럭~!
내려서 보니 펑크로 보였습니다...
긴급출동을 부르며,,,
아까 도착해서 싸운 유료주차장 사장이 떠올랐지만 심증만...
도착한 긴급출동...
바람을 넣는데...바람이 안빠진답니다...
바람구멍 캡을 닫는데,,,캡이 안다친다네여...
보니 돌을 키워 놨더라구여~
정비소 사장님이 어디에 세웠길래 이런거냐고,,,고의적으로 한짓이라고 합니다...
확신이 더 짙어지는 유료주차장 사장님...
올려다 보니 CCTV가 있더라구여...
내일 두고 보자 하고 귀가 했답니다...ㅠ.ㅠ
늦은시간까지 기다려주신 성일오빠,밍이,옥란언니,충희...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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