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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차 모임에는 Y가 너무도 조용했다.
어린이 알핀모임이 방 윤식 부친상때문에 집회를 안해서인지 우리들 만의 세상이었다.
그런데 신입단원들이 불참석해서인지 8시 40분이 되어서 어느정도 인원이 찼다.
그리고 밍이가 정말로 훌륭한 일을 했다. 손수 자비로 악보를 편집해서 가지고 와서 정말로 감동이었다.
앞으로 요긴하게 쓸것이다.
칭찬 또 칭찬해주세요
또 한가지는 정 선옥의 요들 실력이 부쩍 부쩍 성장하는것 같다. 아주 요들 필링이 되어가는듯.. 앞으로도 계속 롤링 연습과 호흡법을 연습하도록...
그리고 최 성일회원도 점점 옛날의 실력을 회복해오고 있음.. 모두들 분발하세요.
생일 잔치도 했어요. 음악지도자 윤길훈 쌤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애프터 모임은 방 윤식 부친 조문으로 대신했음. 워낙 윤식아버님께서 오랜 기간 투병중이어서 고생하시다 돌아가시니 참으로 안되었음. 모두들 위로해주세요.. 그리고 빨리 추스려서 우리 모임에 적극적으로 도와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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