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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뜀박질처럼 경쾌하게 서로에게 유쾌한 존재감으로 1년을 살아보자 맞이했던 신년도 벌써
훌쩍~! 꽃샘추위가 잠깐 허락하는 봄에 이르렀네요~!
지난 엔지안 총회때 억지로(?) 뽑힘을 당한 회장 엄옥란입니다~!
아직도 사람들 앞에 서면 얼굴 빨개져서 말도 지대로 못하는 순뎅인뎅...
밧뜨 , 알아서 잘하시는 여러분들의 든든한 빽만을 믿고 최선을 다해 이끌어 가보겠습니다~
또한 부회장으로 "박정호"님이 , 총무로는 윤미영님이 도와주시기로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두 분 다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라(다 좋아하지만~) 많은 힘이 되고 든든합니다~
이 정도면 임원진 화려하죠? 차후에 더욱 화려한 임원진(여러부장들),소개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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