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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강의를 받고 수료증을 받으러 YMCA에 갔던 날
우연히 꼬마들이 요들송을 배운다고 왔다길래 저도 한쪽에서
선생님을 기다려 아이들이 하는 모습을 참관했지요
우리 딸에게도 배우라고 해봐야지~~~
6학년이 된 딸은 아무래도 수업마치고 그 시간까지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포기하고 .....
아쉬운 마음에 홈페이지를 보니 어른 들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음을
알았지요
요들송은 배워야만 바르게 부를 수 있는 독특한 노래네요
일반 노래의 창법과는 다른 요들송!
선배들의 자유자재로 부르는 요들송 매력이 넘치네요 멋집니다
선생님도 잘 지도해주시구요
아직은 노래 음을 익히느라 바쁘네요
50세에 요들송을 배운다는 것은 <무한 도전>이지요 크~~~~~~~
행복한 가사에 경쾌한 멜로디~~!
푸르른 자연속으로 초대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치는 시간이 늦어 인사만 하고 가서 죄송합니다
친절하게 이끄시는 선배님들께 감사하구요
함께 시작한 이~쁜 아가씨가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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