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나고, 시작된 일상이 우리를 옥죄어 오지만,
즐거운 노래와 사람들이 있어 기다려지는 집회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가내 평안과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