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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피곤은 풀리셨나요?
예년에 비해 조금 적은 인원이 참가했지만
나름대로 알찬 캠프였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각지의 회원들이 함께한다는 것이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 우의도 돈독히 하고 정보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정다운 얼굴들도 만나고 마련해온 음식을 먹으며
밤늦도록 요들에 심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있었던 강습에서도 열심이신 모습을 보고
요들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날 발표회를 마치고 피곤하시지만 참석해 주신 에델바이스 회원님들..
앞으로 있을 발표회 준비로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연습일정 조정해서 참석해 주신
광주 엔시안과 한국바젤 회원님들...
항상 훈훈한 정을 몰고 다니시는 부산 알핀 회원님들..
그 밖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사회가 길어져 오랜시간 기다려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각 클럽의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이 참가 할 클럽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협회 기념품을 찬조해주신 이현욱 고문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프 진행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캠프에서도 즐거운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2007.10.29 한국요델협회 회장 조 영 호>
이상...조영호 협회장님의 캠프 후기 및 인사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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