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집회는 말일에 날두 흐려서 우울한데,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질 않아서 더 우울했어요ㅡㅜ
12월이 시작되어 춥기도 하고,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아
맘은 촉박하겠지만.....
마주 바라보고, 같이 노래 부르면, 따뜻한 마음을 품고 한주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얼굴들 좀 보여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