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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행사때는 매서운 칼바람과 추위에 정말 고생들이 많으셨어요.
월마감에 힘든 시간들인데도 <인천엔지안요들클럽>이라는 단체이름으로
행사에 참여하시느라 무지....애쓰셨습니다.
그리고보니, 누구할껏 없이 다들 귀중한 한분 한분 이십니다.
조금 부족하고, 조금 못나도 우리라는 울타리안에서 서로의 기둥이 되어줄수
있는 한사람... 한사람....이라는 겁니다.
빼기 힘든 시간을 쪼개며 참여하신 모습에서 -제가 주최한 행사는 아니지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지금처럼 우리, 조금 더 고생스럽고, 조금 더 번거로워도 함께 손붙잡고
함께 하쟈구요~~ 그래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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