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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잡힌 행사로 연습하느라 바쁜 집회였네여~
피페와 플룻연주도 감상하면서 배울생각에 뿌듯한 시간이였습니다.
10월 23일 카우벨연주곡 "즐거운 나의집"은 엔지안 계시판에
게시되어 있으니, 해당자들은 연습하여 담주 화요일날 맞춰 보는걸로
하구요, 끝으로 최규철선배님, 방신석선배님, 이도창선배님께서
애프터 참석해주셔서 집회가 더 좋았던거 같아여~~
2주째 집회참여해 주시는 최성일선배님께서 배웅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동과 배려가 있는 화기애매(?)한 집회!!!
늦게까지 남아, 오늘하루 좀 피곤하시겠지만 즐건 추억을 원동력으로
생활하시고 담주 화욜날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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