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중
저희 모친 소천에 조의를 표해 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망한 마음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로 마음을 추스르며
고마운 情을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우선 글로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
항상 建康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幸運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9월24일 최규철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