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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클럽을 다니고 요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맨처음 요들을 우리나라에 도입한 김홍철 선생님을 가까운 자리에서
뵙는다는 것처럼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을꺼예요.
저녁식사와 뒷풀이까지 같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재밌는 자리였구요~
아쉽게 노래를 듣진 못 했지만, 정말 의미있는 집회였습니다.
게시판을 빌어서 새삼, 허리아픈 중에도 집회 이끄느라 힘써 준
기룬샘 고생하셨구요~
마감두 못 치고 달려와준 영수언니, 넓은 인맥으로 어색치 않케 분위기
이끌어준 선옥언니, 글구 영업 중에두 직장동료와 같이 참석해서 화사(?)한
분위기를 제공한 한은영 부회장님, 밥팀 운영에 지대한 공헌을 하시고
늘상 서포트해주시는 박정호님, 먼 길을 달려와 후배잔소리에도 아랑곳않코
노래를 불러주시는 길동선배님...등등
어제 같이 집회에 참석한 모든 분을 즐건 하루 되셨으리라 믿어여~
참~! 서론이 마니 길었는데 사진앨범에 어제 김홍철 선생님 사진과
저번주 기룬샘 개업사진 같이 올립니다. 다운 받으실 분들은 게시판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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