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말 액땜했다고 생각하십시오. 살다보면 가끔, 이 길로 가지 않고 저 길로 갔더라면? 이렇게 하지 않고 저렇게 했더라면? 하는 가설을 떠올릴때가 종종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답니다.
세상 모든 것 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겠지요. 일체 유심조,
우리 회장님, 빨리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인사 올립니다. 저를 아는 엔지안의 모든 분,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