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7일 인하대 병원에 입원하신 아버님이 두번의 수술과
생과 사의 기로에서 고생하시다가
3개월이 지난 12월 30일 퇴원을 하셨습니다.
밤에 동생과 교대로 병상을 지키는 바람에 알핀만 수업하고 바로 병원으로 직행을
하였지요.
고비를 넘기시고 이제야 저도 한숨돌리고 주위를 돌아봅니다.
내일 오랜만에 집회에 가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제일 중요한 겁니다.
다 소용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