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시술 끝내고 중환자실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반병동으로 옮겨서 사흘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꽉 막힌 것을 뚫지 못하면 가슴을 째고 열어야 한다는데 다행히 뚫렸어요.
저를 아는 우리 엔지안 회원님들의 염려해주신 덕분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이 피곤해요. 이번주는 쉬고 다음 주부터 나가겠습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