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일 화요일 4번째 참석-
우리 엔지안에서 요들 강습을 받고 집엘 왔다.
샤워를 하며 조금 소리를 높여 "요우리~요우 오우 오우 오우리~~~~"
샤워를 끝내고 나왔더니,작은딸이 한마디 한다~~
고년 이름이 "여울"이 "김여울"이다.
"여우리~ 여우 오우 오우 오우 여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