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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1972년도부터 현재 엔지안 요들클럽이 내가 다닐때는 에인션 요들클럽이라고 칭했습니다.
인천 창설자인 최규철씨와 친구로써 초창기에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현재까지 엔지안 요들클럽을 유지하여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늦게 인사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오늘 최규철씨와 통화후 홈페이지를 알아 글을 올립니다.
나를 아는 옛 회원님들은 전화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엔지안 요들클럽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행사 또는 발표회가 있을시
연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ㅡ 2009年 5月 12日
차 경 화 배상 ㅡ
☎ 010-2280 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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