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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굴없던 총무 인사드리옵니다..^^
한동안 회사일이며,이런저런 일에 얼굴 내밀지 못한 시간이 어~언 8개월을 훌쩍
넘어버려서 겸연쩍은 마음에 쉽사리 발걸음을 내딛을 수가 없었는데,
이번 총무직에 등극함에 따라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다시 뵙게되었습니다.. ^-^
여전히 사람좋으신 미소로 반가이 맞아주시는 선배님들과 오랜만에 불러보는
요들소리에 피로가 저절로 녹아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우선은 회장님,길훈오빠,은영언니,안나언니와 함께 못다한 담소와 하이유머로 긴장 좀
풀어주고.,.ㅋㅋ 뒤이어 동참하신 올드 선배님들과 함께 전주에 배웠던 요들시나위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자꾸 꼬이는 발음덕에 이것또한 한 50번은 불러봐야 될것 같은 예감이..
1시간가량 역동적인 요들수업을 마치고, 오신 선배님들과 함께 연이은 2차 미팅은 작은 포장마차
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구수한 노래가락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가져보는 행복한 시간에 많이 느끼고 가져갈 수 있었던 시간이였으며,
다음주에도 이 감동 쭈~~욱 그대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뵙고 싶습니다. ^-^
따뜻한 봄날.. 건강 유의하시구요~ 이번주 곳곳에서 벚꽃축제 소식이 들리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꽃길을 걸으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뉴총무의 첫번째 후기 마치옵니다.. ^^;;
참참~!! 길동선배님의 유기농딸기쨈 넘넘 맛있었어요!! 식빵도 없이 숟가락으로 마구 퍼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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