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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는 회원분들이 서둘러 나오셨어요.
8시가 되기전 주차장에서 선옥언니, 회장님, 길동선배님, 윤샘이 약속이라도 한듯 차를 주차했습니다.
ㅎㅎㅎ
함께 모임장소에 가서 앉자마자 미순언니 도착..
모임의 첫곡은 원모어타임~!
주얼리의 원모어타임인줄 알고 잠깐 당황.. ('랩'을 해야 하나? 잠깐 고민.. )
그런데 주얼리의 노래 제목이 원모어타임이 맞나요?
암튼 노래는 꽃보다 남자 ost 중 나무자전거의 원모어타임이었어요.
드라마를 본사람도 안본사람도 모르는 노래였는데 두어번 부르는 사이에
역시 오늘도 주제가 던져지니 수다가 한참...
드라마 얘기, 뮤직필드 악보를 400원주고 샀는데 복사를 하면 되느니 안되느니~~
원모어타임 두어번 불러보고 요들불렀어요.
발성했어요. 요우오우오우....
길동선배님이 발성할때 입모양이 변하지 않으니까 선옥언니가 신기하다고 하여..
다시 수다로 잠깐 끊어지고..
길동선배님이 입모양 변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여 모두들 귀기울였는데..
그냥 입모양 바꾸지 말라는 말씀과 시범을 보이셨어요.. 한참 보는데도 방법은..
궁금한 분들은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아름다운 스위스 아가씨를 시작으로 지난시간에 이어 요들책 부르다 보니 9시 다 되어서 욱선배, 방샘, 젊은피(이름 모름. 미안해요) 와서 조금더 불렀어요.
마지막곡은 '요들시나위'였습니다. 부르면서 완전 재미있었는데, ㅋㅋ
왜 재미있었는지는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윤샘 기타 바꿔서 가지고 왔어요.
왜 바꿨는지 알고 싶으신분들 다음주에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광고>
부회장님과 총무님 온다했는데 안왔다고 회장님께서 말씀하셨고~~
왜 안왔는지 알고 싶으신분들은 다음주에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윤샘 5월에 공연하는거 얘기하고~~
<주차장에서 이어진 수다..>
길동선배님이 1톤 트럭 가지고 오셨는데 왜 차 바뀌었는지 알고 싶으신분들은 다음주에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첫째주 아닌데도 선배님 오신 이유 궁금하신분들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참, 길동선배님 동생분이 저기어디에서 딸기농사지으시는데 딸기쨈 구입할사람 구입하라고 하셨어요~
선옥언니 말에 의하면 설탕만 넣고 끓인거래요. 콜라겐 넣지 않아서 찐득하지 않고, 완전 맛있답니다.
딸기쨈은 길동선배님이 따로 게시판에 글 올리시면 댓글달아서 공동구매 하기로 했습니다.
선옥언니2개, 미순언니2개를 외치는 사이에 나는 몇개 사야하지? 생각하다가 대답못하고 집에 왔어요.
야구 져서 마음이 조금 그랬는데 재미있었어요.
왜 재미있었는지 궁금하신분들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새로 산 넷북 포맷해서 마음이 조금 그랬는데 재미있었어요.
왜 재미있었는지 궁금하신분들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아..
나는 봤어요. 회장님이 젊은피(이름모름. 미안해요)한테 뭐 주시는거..
뭐 받았는지 궁금하신분들 다음주에 나오시면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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